연예인 언급 안 돼서 아쉬운데 그 나혼산에 나온 분 급이야 어느 정도냐면 길 가다가 종교 전도하시면 더운 날에 왜 이렇게 돌아다니시냐고 쉬다 가라면서 벤치에 앉아서 얘기하고 친구 먹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