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용으로 밀푀유나베하려고 집앞 정육점 가서 밀푀유나베하게 샤브용 고기 반근 주세요 했더니
국내산인지 수입인지 그런거 1도 안물어보고 당연히 한우로 반근 썰어주신 정육점 아저씨 (심지어 미리 가격 고지도 안해주심....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
그때 반근해서 5만원 가까이 나옴
중간에 나한테 고기 빛깔이 참 좋죠? 했을때 난 가격이 저렴한테 고기 질이 이렇게 좋다!라는 줄 알고 웃으면서 아 네 좋네요 했던 내 자신 ㅂㄷㅂㄷ
지금도 두고두고 그때일이 생각라면서 속이 상하다는 말이 이런 느낌임을 절실히 체험했다......

인스티즈앱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 결탁한 대국민 사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