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듣기엔 복에 겨운 소리라고 하지만 저는 스트레스라구요..ㅠ 구냥 내 원래 나이대로 봐줬으면 하는 마음.. 오늘도 미용실 왔는데 디자이너 쌤이 나이가 20살? 하시길래 ㅎㅎ.. 아뇨.. 24살이요..
| 이 글은 5년 전 (2020/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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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듣기엔 복에 겨운 소리라고 하지만 저는 스트레스라구요..ㅠ 구냥 내 원래 나이대로 봐줬으면 하는 마음.. 오늘도 미용실 왔는데 디자이너 쌤이 나이가 20살? 하시길래 ㅎㅎ.. 아뇨.. 24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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