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부터 핀거고 엄마는 전부터 내가 흡연자인거 알고 있었어.. 근데 엄마가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고 내 담배를 하나 피웠나봐 그리고 나서 계속 나랑 같이 필 때도 있고 했거든 근데 자꾸 내 담배를 말도 없이 가져가 내가 보루씩 사놓는데 말도 없이 방에 들어와서 새거 뜯어서 한갑씩 한개피씩 가져가고 나도 내가 일해서 번 돈으로 한달치 딱 계산해서 사놓는건데 엄마가 훔쳐가듯 그러니까 너무 짜증나.. 담배 좋지도 않은거 때문에 엄마한테 이런 짜증을 가지는것도 싫고 대놓고 가져가지 말라고 했는데 그 말에 또 삐지고 쪼잔한 애 취급해..너무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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