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론 이해안돼... 내가 서울시장이아녀서 저자리가아녀서 모르겠는데 우리가 모르는일도 많고... 몰라 저분 삶은 모르겠어 근데 참 선택했든안했든 죽음이란 길은 가볍게 갈곳이 아닌데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