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3547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Faker(이상혁) 해외거주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8
이 글은 6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뭐가 그리 충격이고 기본이 안됐다거나 무시하고 놀라는거 잘 이해가 안감... 

사람마다 기본지식은 다를꺼고 내가 모르는분야에서 그사람은 이미 전문가일수도있을거고.. 뭐 진짜 덧셈뺄셈 알파벳 모르는정도면 몰라도 그런기초만 아니면 신경안쓰는데..
대표 사진
익인1
ㅇㅇ진짜 어느 분야에 관심이 있었고 열심히 했냐에 따라 다른건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린정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솔직히 더하기빼기도 계산기 쓰면 되는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ㅁㅈ 그냥... 아무 생각도 안들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 학교다닐때 공부 안하고 그림그려서 지금은 디자인쪽 일 하는데 딱히 그런거 몰라도 잘먹고 잘벌고 잘 삶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교육관련 일 할거 아니면 그런거 잘 몰라도 잘벌고 잘살지 않나...내생각..내가 그러니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ㅁㅈ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내말이 ㅋ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ㅇㅈㅋㅋ 그딴 거 몰라도 잘만 살고 있는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마장 나두.. 자기들도 어느 분야를 꿰고 있는 사람한텐 상식 없는 사람일텐데 사실 익명이라 그런지 사람 무시하는 티 내는게 더 놀랍고 더 무식해보여..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sin90 은 진짜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에 본거라 글자 자체도 어색함
근데 난 법을 잘 알아
사람마다 다르고 각자 잘하는게 따로 있음
그런걸로 무시 충격 받지도 말고 하지도 마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자기일만 잘하면 됐지 그런거까지 알아야되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ㅇㅈ 약간 시간이 남아 도나??싶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22 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ㅁㅈ 오히려 그런 말하는 사람이 안타까워 왜 그렇게 피곤하게 사는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일상생활이 가능할까 싶다'는 말도 봄 ㅋㅋㅋㅋㅋㅋ 결국 자기가 그 사람들보다 우위에 있고 그 사람들 무시하고 있는 중이라는걸 왜 이렇게 인정을 못 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근데 진~~~~~자 기초적인거 모르든 말든 그거갖고 헐이거모르는건 에바아님?; 이라고 말하는게 더 에바임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ㅇㅈ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ㅇㅈ무시하는거보면 교양없고 그 사람이 더 무식해보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ㅇㅇ 내가 뭔데 사람들을 판단해 ㅋㅋㅋ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감 사람마다 다르겠지 머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그리고 정말 이해 안가고 맞는 의견 같으면 주변 사람들하고 얘기하면 되는 거 아닐까? 싶어 초등교육에서 영어도 수학도 배우지만 도덕도 예절도 배우는뎅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랑 상관없는사람이면 그냥 아무생각없이 넘겼겠지만 만약 내 친구나 애인이 모른다면 좀 충격일듯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노 시인코사인 몇도에 몇인지 기억 하나도 안낰ㅋ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진짜 뭐 애플 바나나 이런거 모르는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솔직히 중고등 교육부터는 진로마다 잘하는거 못하는거 다 갈리기 마련 아닌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ㅁㅈ.. 수능공부와 인생사는데는 하나도 관련이 없더라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이거보면 한달 일한곳도 다나오겠지?
1:26 l 조회 1
요즘 군대 밥 좀 맛있어졌으려나
1:25 l 조회 1
근데 성경구절 or 불교 명언 등등 올리는거
1:25 l 조회 1
잉글랜드 선수 데클란 라이스? 뱀파이어 같움
1:25 l 조회 1
28살에 신규 간호사면 많이 힘들까?
1:25 l 조회 1
남자친구한테 프로포즈하고싶은데 지갑 너무 식상한가..?
1:24 l 조회 11
79에서 66까지 뺐는데 아직 통뚱해….몇키로까지 빼야할까ㅠㅠㅠㅠ3
1:24 l 조회 13
아 자기싫다ㅜㅜ
1:24 l 조회 8
다른집들은 딸 주말알바 멀리가면 부모님이 태워다주고 일찍가서 알바하는곳 근처에서 같이 밥먹고 그러던데1
1:23 l 조회 12
챗지피티보니까 ㄹㅇ 폐인같다 핰ㅋㅋㅋㅜ1
1:23 l 조회 7
직장에서 둘이 사귀는 줄 알겠다 이런 소리 들은 사이면
1:23 l 조회 10
이거 8900원인데 돈아까움?6
1:22 l 조회 29
어깨 넓은거 너무 스트레스임.. 진짜 가위로 자르고싶음 ㅠ8
1:22 l 조회 21
친구가 점점 한심해보인다...4
1:22 l 조회 31
40 이거 남자가 밥만 먹자는 거야 뭐야?? 봐줄 사람 10
1:22 l 조회 33
식단중인데 10일째 몸무게가 같을수 있냐고ㅜㅜ1
1:22 l 조회 8
아 나이들수록 통제 성향 점점 강해지는 느낌
1:22 l 조회 10
헬스장 가서 유산소만 하고 와도 괜찮아???7
1:22 l 조회 11
끝내야하는 연애 못 끝내겠어
1:22 l 조회 6
카페 알바 처음인데 보통 2주안에 다 잘해?? 4
1:21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