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세대가 가장 두려워한 것은 핵전쟁이었다. 우리 가족도 통조림과 생수가 가득한 지하실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제 인류에게 가장 두려운 존재는 전염병, 즉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이다. 이 바이러스는 핵전쟁보다 더 무서운 파괴력으로 수천만, 수억 명의 인류를 희생시킬 수 있다. 또한 테러 조직에 의한 바이러스 살포 가능성도 있다.
각국은 힘의 균형을 통해 핵전쟁을 방지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지만 바이러스에는 사실 무방비 상태이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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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대가 가장 두려워한 것은 핵전쟁이었다. 우리 가족도 통조림과 생수가 가득한 지하실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제 인류에게 가장 두려운 존재는 전염병, 즉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이다. 이 바이러스는 핵전쟁보다 더 무서운 파괴력으로 수천만, 수억 명의 인류를 희생시킬 수 있다. 또한 테러 조직에 의한 바이러스 살포 가능성도 있다. 각국은 힘의 균형을 통해 핵전쟁을 방지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지만 바이러스에는 사실 무방비 상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