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회사 (지금 2년째 다니고 있는 회사)
- 월급 : 세후 240
- 주거비 : 지원 없음 (지금 살고 있는 집 월세 60)
- 비자 : 지원 없음 (해외익임, 이게 좀 귀찮은 부분)
- 업무량 : 많지 않음. 1년에 3번 행사있을때만 심하게 바쁨. 평소 야근 거의 없음
- 업무 : 특정분야고 좀 어려운 분야임. 대신 출장도 있고 좀 활동적임 (난 집순이성격)
- 동료 : 3명 밖에 없음 (사람땜에 오는 스트레스는 적은 편이지만 있긴 있음)
B회사 (이직하고 싶은 회사)
- 월급 : 세후 220
- 주거비 : 한달에 월세 130까지 별도 지원해줌 (제일 탐나는 부분)
- 비자 : 공식 취업비자 지원
- 업무량 : 평소 일정한 업무량, 야근 가끔 있음, 연말에는 많이 바쁨
- 업무 : 재무계열 (근데 내가 엑셀을 다룰 줄 몰라서 새로 공부해야함)
- 동료 : 많음. 근데 같은 팀엔 2명 뿐 (팀끼리 교류는 별로 없음)
연차규정은 둘다 똑같음!
너익들이라면 어떡할래 흐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직하려면 엑셀이랑 컴활 이런 거 공부를 좀 더 해야할 거 같아..
지금 회사에서는 딱히 필요없어서 문제없었거둔 흑 ㅠ
아 각각 장단점이 있어서 고민돼.. 이직하는 게 맞나 싶긴 한데
막상 또 새로운 걸 준비하려니까 엄두가 안나네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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