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에하나 만일 혹시 설마 라는 가정을 하는거야 모든 상황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는거. 이건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아니라 원래 수사를 할때 1%라도 가능성이 있다면 그상황 역시 배제시키지 않고 같이 염두해놔야 하잖아 상황을 이성적으로 바라보고 판단을 내려야하니까. 피해자에겐 안타까운 맘이지만 그렇다고 피해자라는 사람의 입장에서만 바라봐서는 안되는거니까 먼말인지 알지? 쉴드가 아니라ㅠㅜ 만일 진짜로 만일 박원순시장이 무고라면 피해자에 대한 사과를 유서에서 할 이유가 없기도한거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