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에 피해자들 말에만 귀 기울이고 그쪽편에 서서 상황을 바라보기만 하는것도 편향된 입장이고 잘못된거 아닌가 우리나라에선 피해자 가해자가 있는 경우엔 수사결과가 나오기도 전부터 유독 피해자 말만 들으려하고 피해자쪽에서만 상황을 보더라 피해자한테 감정적으로 쏠리는거야 사람이고 공감능력이 있다면 누구라도 상관없이 안타깝거나 슬프거나 원통한건 마찬가진데 그렇지만 감정적인걸 최대한 잊어버리고 이성적으로 바라보고 피해자의 말과 증거들에 대한 의혹도 같이 해야는게 맞잖아 가해자의 증언에만 되묻고 의구심을 갖는게 아니라 아니야? 근데 왜 피해자에 대한 되물음은 다 2차 가해라면서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가해자취급을 하는거야 양쪽말을 다 듣고 그에 대해 진실성 여부를 판단하는건 당연하잖아 그러려면 양측 모두를 의심하고 그렇게 진실인지를 알아가는건데 왜 자꾸 2차 피해 2차가해만 생각해 2차 가해도 어디까지나 그 피해자가 진짜 피해자일때 해당되는거지 세상에 엿먹일려고 선빵날려서 가만있는 사람 억울한 가해자 만드는 경우도 얼마나 많은데.. 근데 이렇게 말하면 또 가해자 편든다 할거란것도 알겠다ㅜㅜ 가해자와 피해자는 사건종료 후에, 판결 후에 가해자 피해자로 불리는거야 미리부터 가해자 피해자가 아니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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