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울증이랑 공황장애가 있어서 종교활동을 시작한 사람이야 무교라서 어디다닐까 하다가 친한친구가 교회다녀서 그냥 친구따라 다니면서 개신교가 되었어 근데 왜 교회다니게 됐다 하면 막 인맥쌓기 하냐 남자친구 사귀고싶냐 이런말 들어서 너무 속상해 그냥 난 예배만 듣고 바로 집가고 아는사람도 손에 꼽는데..^^ 내가 내 병 고치겠다 하는데 왜이리 세상시선이 그런지 모르겠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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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울증이랑 공황장애가 있어서 종교활동을 시작한 사람이야 무교라서 어디다닐까 하다가 친한친구가 교회다녀서 그냥 친구따라 다니면서 개신교가 되었어 근데 왜 교회다니게 됐다 하면 막 인맥쌓기 하냐 남자친구 사귀고싶냐 이런말 들어서 너무 속상해 그냥 난 예배만 듣고 바로 집가고 아는사람도 손에 꼽는데..^^ 내가 내 병 고치겠다 하는데 왜이리 세상시선이 그런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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