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보고 만날 넌 왜 12살인데 말을 못해!!!! 바부야! 왜 아직도 네 발로 걸어? 글자 몰랑? 이러는데
며칠 전에 산책 나갔더니 어떤 할머니? 어머니?가 댕댕이보고 너는 왜 18살인데 아직도 엄마를 못해! 고등학교 갈 나이인데 이러면서 산책하더라.
| 이 글은 5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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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보고 만날 넌 왜 12살인데 말을 못해!!!! 바부야! 왜 아직도 네 발로 걸어? 글자 몰랑? 이러는데 며칠 전에 산책 나갔더니 어떤 할머니? 어머니?가 댕댕이보고 너는 왜 18살인데 아직도 엄마를 못해! 고등학교 갈 나이인데 이러면서 산책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