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 밥 잘 사주고 다니다가 쟤 지갑이라고 뒤에서 호구 취급 당한 이후로 사람 못 믿는데... 그래서 징징대지도 않는데 내 얘기 들어줄 사람 한명은 있었으면 좋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