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100만원 빌려놓고 4월에 50만원 5월에 30만원 갚고 나머지 6월에 갚는다더니 무소식으로 7월 됐는데
또 이걸로 얘기 하다가 서로 감정 상하는것도 싫고 그렇다고 안받기엔 엄마가 너무 안 갚은 돈이 많아서 억울하고 그렇다.
에휴 용돈으로 드릴라면 드릴 수 있지만 이번에 100만원 빌려줬다가 갚는것도 6개월만 쓰고 갚는다더니 1년 6개월 만에
진탕 싸우고 나눠서라도 받기 시작한거라 휴... 다 받긴 받아야 할 것 같으면서도 어유 싸우기 싫으면서도 복잡해

인스티즈앱
현재 마케팅팀이 절대 쓰면 안된다는 워딩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