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전화가 옴... 엄마 : 밥 있는지 확인해봐 나 : 나 지금 일어나기 싫은데.. 엄마 : 확인해봐 오빠 고기 구워먹는다는데 밥 없으면 좀 그렇잖아 없으면 니가 밥좀 해 나 : 나 일어나기 힘들어.. 오빠가 고기 먹을때 밥 없으면 직접 하지 않을까? 엄마 : 오빠 새벽에 일 나갔다와서 지금 자잖어 나 : 지금 안자는데 오빠?? 엄마 : (뚝) .... 심지어 나 오늘 큰병원가서 소중이가 아파서 진료받고옴 일어나있어도 아프고 앉아있어도 아프고 누워있어도 아프고 걸어다니면서 소중이가 팅팅 부은게 느껴질정도로 부어서 얼얼하고 쓰리고 따가움 검사할때 너무 아파서 비명지름 부엇고 염증에다가 세균감염됐다해서 난 고3인데 오늘 1교시도 무릎꿇고 수업함 이걸 밥을 내가 해야되는 상황이야..? 글고 오빠는 29살인데 언제까지 엄마랑 내가 밥을 해주ㅜ야...

인스티즈앱
올영에서 다이소 의식 𝙅𝙊𝙉𝙉𝘼함 다이소 정병있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