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 하자면 부모님이 택배 보내주셨는데 주소를 잘못입력하셔서(건물 이름은 맞는데 오타가 한글자 났어) 배송을 다른곳에 하셨어. 그래서 배송됐다는 곳에 가봤는데도 없어서 연락드렸는데 어디에 배송하셨는지 여쭤봐도 계속 배송했다는 말만 반복하시는거야ㅠㅠ그래서 통화중에 답답해서 아우씨 조용히 이랬는데 너 지금 아우씨라했냐? 이러시면서 너 이름도 알고 전화번호도 알고 주소도 안다고 전기톱들고 찾아와서 죽여버린다고 지금 어디냐고 협박하더라... 다음날 사과문자 보내도 답도 없어...부모님이 주소변경 하려고 연락했을때는 웃으면서 살짝 다툰거라고 걱정 말라고 그랬대...경찰에 신고했는데 아이폰이라 녹음도 못해서 증거도 없어서 해줄수 있는게 중재밖에 없다고 하셔ㅠㅠ컴플레인 걸기에는 진짜 보복할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어ㅠㅜ 물론 말뿐일수 있겠지만 너무 무섭다 어떻게 해야하지 참고로 난 혼자살고 여자야ㅠㅠ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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