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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415
이 글은 5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집에 혼자 있는 시간 많거든 

근데 집안일 할 줄 모르는 게 너무 신기했어  

나도 부모님 맞벌이여서 어렸을때부터 밥이나 집안일은 언니랑 다 했었거든 

그리고 집도 좀 여유롭고 가족분들도 착하셔서 곱게 자랐구나 진짜 공주같이 컸구나 생각들었음 그리고 애도 되게 사랑받고 컸구나 하는?? 

 

+얘는 집안일 못하네 곱게 자랐네~ 이런 생각으로 쓴 글 절대 아니고 본문에 써있는 것처럼 집도 좀 여유로운 편이고 가족분들도 착하셔서 사랑 많이 받은 애인것 같다는 생각들어서 공주처럼 사랑받고 자랐네 곱게 자랐다고 한거야 친구 성격도 착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사랑 많이 주는 애여서  

집안일 못 하는 사람 뭐라고 할 생각 전혀 없음 그리고 내 친구 요리는 앵간 잘해 

그냥 난 집에 아무도 없고 부모님 바쁘시니까  

집안일은 나랑 언니가 했어서 안한게 신기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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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나도 할 줄 몰랑 22살 ㅎㅎ 근데 해야될 일이 생기면 어떻게든 알아서 찾아 하겠지 싶어 ㅋㅋ딱히 걱정도 안 되고 아무렇지도 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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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완전 내 얘기네 이젠 성인 됐으니까 슬슬 배우라고하셔서 배우는중! 요리 너무 어렵구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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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나야 나... 본문이랑은 좀 다르지만 혼자 있으면 밥도 대충먹고 퍼질러 자기만해서ㅋㅋㅋㅋㅋㅋ 가끔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하고 이게 다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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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난 못하는건 뭐 어쩔 수 없고 한 번도 안해봤다는게 좀 신기함,, 나랑 다르게 사는 구나 싶어서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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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곱게 자라도 잘하는 사람 많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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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초딩때 아주머니 계셔서 학원 가기전에 간식도 해주셨는데 그 핫케익 넘 맛있어서 아직도 기억나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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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나도 그렇게 커서 빨래고 뭐고 하나도 못 했는데 자취하니까 싹 다 해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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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와 ㄹㅇ 나도 엄마아빠 맞벌이셔서 언니랑 둘이 맨날 밥해먹어서 지금 거의 집안일 이외 간단한 요리도 다 가능 청소도 잘함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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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나도 부모님 맞벌이시구 집안일 진짜 하나도 안 해봐서 못 했는데 자취하면서 뭔가 먹고 살아야하니까 유튜브나 블로그 보면서 요리해봤거든....근데 나 요리천재였더라 그냥 레시피 쓱 보고 계량같은 거 대충해서 만들어도 대박 맛있엌ㅋㅋㅋㅋ가끔 엄마한테 요리해주거나 뭐 만들었다 얘기하면 엄마가 우리 딸 다 컸구나 해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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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고기 못 굽는 걸로 뭐라 하는 거 아니고 나는 구워본 적 없어서... ㅎㅎ 이러면서 은근슬쩍 남한테 굽는 거 넘기는 사람들 진짜 싫음 누군 태어날 때 집게 들고 태어났나? 나도 구울 줄 모르는데 자꾸 너보고 하라고 하니까 내가 굽는 거야~ 그래놓고 타면 야 고기 타잖아! 이러고 ㅋㅋ 고기 못 굽는 게 자랑인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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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어따 말 못하니까 여기서 말하는 건데 어디 가서 손 까딱 안 하고 나는 할 줄 몰라 ㅠㅠ 하는 애들 너네 집에서나 공주지 밖에 나오면 똑같은데 혼자 공주노릇하는 거 꼴 뵈기 싫음 연도 많이 끊어봤고 물론 하려고 하는데 못하는 애들은 ㄴ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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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어렸을때부터 맞벌이라서 생활력은 강한데..자취는 못하겠더라..알바도 되게 많이하고 그랬는데 살림은 못하겠어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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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나 집안일은 기가 막히게 잘 하는데... 요리는 못하겠더라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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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앗 근데 쓰니 글은 친구에 대한 글인데 공감도 없이 내 얘기만 했네...! 다들 자기 얘기만ㅋㅋㅋㅋㅋ 사랑받은 느낌 다분한 친구 부럽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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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집안일 이라는게 요리 말고 설거지 빨래 이런것도 다 포함 아녀?? 설거지 정도는 그래도 웬만하면 할 수 있지 않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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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가 설거지는 할 줄 알겠지만 친구는 그냥 두더라구 부모님이 먹고 그냥 둬 하는?? 그래서 이런게 신기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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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오오우...사람 사는게 다 다르긴 하지만 신기하긴 하다... 그래도 그 정도는 부모님 일 덜어드리려고 본인이 할 법도 한뎅...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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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헐 설거지도 안 한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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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나도 부모님 맞벌이셨는데 13살까진 할머니가 같이 살면서 키워주셨고 14살부턴 학원 다니느라 바빴던 거 같아ㅋㅋㅋ 부모님이 동생이나 나한테 집안일 요구 안 하셨고 밥은 없으면 안 먹는 스타일이라 거의 안 해보면서 자랐어 설거지나 밥 안치는 이 정도만 해본 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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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나도 할줄아는거 설거지 라면끓이기밖에없음..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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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맞아 진짜 곱게 자란 애들 있엌ㅋㅋㅋ 고기 구울줄도 모르고 집안일 1도 모르고... 자존감도 엄청 높고 사랑받은 티도 팍팍 남 부러움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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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자취하니까 다 할 수 있게 됨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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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우리 엄마아빠도 그냥 놔두라고 어릴때부터 그랬어서 나도 잘 못해 아예 모르는 건 아닌데 해본 적 별로 없고 배운적도 없어서 집안일에 많이 서툴러ㅠ 그래서 친구들이랑 뭐 시켜먹고 치우거나 이럴때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래서 쓰레기 치우고 눈치껏 친구들하는거 보고 한담 근데 난 막 사랑받고 자라지도 않아서 걍 집안일 못하는 애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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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난 그냥 집에서 나한테 일을 안 시켜서 할 줄을 몰라 밥 올해 처음 지어봤음 21살... 세탁기 돌리는 방법도 모르고..... 내가 할 일이 아니니까 그런가 암튼 우리집 잘사는 거 아닌데 그냥 집에서 나 안 시켜먹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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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자취3년차...엽떡 한번 시키면 얼려서 며칠 먹고 편의점 한솥으로 살어....요리전혀안해버리기...달걀은 삶는다.... 세탁기 청소는 잘 해ㅠㅠㅠ 부지런히 요리해서 먹는 애들 대단해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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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나 못하는데 엄마 아빠가 오빠함테 가르쳐서 오빠가 밥 해줬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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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나 22살에 처음으로 밥 해보고 계란후라이 해봤어
대신 집에서 설거지는 다 내가 해서 설거지는 누구보다 자신있지..
요리할 줄 몰라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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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그럼 뭐 먹고 설거지할 거 나와도 그냥 부모님이 집 오시면 해주신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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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내 친구는 그러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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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나도 자취하면서 느낀게 못하는게 아니라 안해서 모르는 수준의 집안일이나 요리는 친구가 못한다고 하면그런 생각 들긴하더라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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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오홍... 우리 집은 사랑받아서라기보단 그냥 하는 사람만 함ㅋㅋ 맨날 내가 집안일하고 언니는 손도 안댐 그래서 울 언니는 집안일할 줄 아는 게 없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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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기숙사 살면서 세탁 배우고 자취하면서 밥 배웠당 딱 이것만 알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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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부모님이 자영업 맞벌이셔서 중딩때 부터 밥이랑 설거지, 빨래,청소 혼자 다 했는데 나는 그냥 누가 삼시세끼 차려주는 게 넘 부러워ㅠㅠㅠㅠ 반찬도 여러개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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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우리집도 일하셔서 집에 오빠랑 나만 있었는데 집안일 나만해서 오빤 암것도 못함...ㅋㅋㅋㅋㅋ... 생각하니까 화나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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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우리집 맞벌이인데 ...동생이랑 어렸을때부터 밥짓고 계란 후라이해서 밥먹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일상이었다 ㅋㅋㅋㅋ 엄마가 몸이 안좋으셔서 일하고 집에 오시면 너무 힘들어 하셔서 더그랬던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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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와 진짜 신기하다 나도 어렸을 때부터 집에 혼자 있었어서 밥이나 요리 빨래 설거지 쓰레기 분리수거 이런 거 다 했었는데 ㅋㅋㅋㅋ 곱게 자란 친구들 많고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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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집안일 못 하는 애들은 대부분 부모님이 곱게 키운 거 맞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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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일머리가 없는 경우는 그게 딱 보여 못 하는 거랑 못하는 건 확연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 나쁘다는 건 아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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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난 항상 엄마는 밥해주시고 나는 설거지 오빠는 빨래 하는게 일상이라 각자 그것밖에 안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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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성인돼서도 집안일 하나도 못하면 좀 별로더라 같이 놀러가거나 하면 할 줄 아는거 없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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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아 내 주위에도 버스 못타는 애 보고 놀랬음 맨날 아빠가 델다 준다길래 솔직히 나도 곱게 자랐다고 느끼긴 했지만 걘 대박이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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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나도 그랬는데 성인되면서 좀 배웠닼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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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난 다른건 어느정도 할 줄은 아는데 세탁기 작동법은 모르겠음... 세제도 얼마나 넣어야하는지 모르겠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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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나 그 티슈처럼 뽑아쓰는 세제 사서 그것만 써!! 혼자살면 그냥 생각없이 한장만 넣으면 됨ㅋㅋㅋ 뒤에 다 적혀있어서 짱편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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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나더 잘못해 ㅋㅋㅋㅋㄹㅇ 안해봐서 못하는거
근데 혼자살기 시작하먄서 조금씩 늘어가고있는것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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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나 아직 세탁기 어케 쓰는지 모름... 껄껄... 자취하게 되면 배우겠지만 자취할 생각도 없다ㅋㅋㅋㅎ 근데 설거지나 요리 할 줄은 알어 걔네도 잘 안하긴 하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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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좀 극단적인 케이스고 외국에서긴 한데 진심 자기 머리도 못 감는 애도 봄 ㅋㅋㅋ 맨날 도와주는 사람들이 옆에서 다 해줘서... 반에서 수학여행 갔다가 걔랑 룸메한 애들이 충격 먹었다고 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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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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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ㄹㅇ 아무데나 혼자살라고 갖다놔도 다할정도로 집안일 내가다하는데..흠 아무것도 못한다는걸 자랑스러워할필요는 없을거같아..같이 뭘 시켜먹거나해도 치우고 상차리고 설거지하고 닦고 이런거 1도할줄모르는 애들도 많더라 난 이러면 그사람이랑 같이 안다니게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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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사랑많이받고 곱게자랐는데 자기앞가림 알아서 하는거랑은 다른거라고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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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나도 집에 혼자 있는 시간 많았는데 사 먹어서 집안일이랑 요리 잘 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먹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 배 별로 안 고프면 차라리 안 먹기도 했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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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청소나 설거지 이런 건 잘하는데(그냥 이건 타고난 일꾼인듯) 빨래 예쁘게 개기... 이런 거 못한다 ㅋㅋ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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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교육을 그런 쪽으로는 잘 못 받았네 생각 든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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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나도 혼자, 아님 동생이랑 자랐는데 아줌마 오셔서 청소 빨래 다 하셔서 집안일 개못했음 ㅋㅋㅋㅋ
빨래 수능 끝나고 처음 돌려봤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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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나도 자취하기 전까지는 거의 못했었따... 완전 늦둥이라 언니들이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부모님 맞벌이 하셨는데 오시기 전까지 집안일은 언니들이 했어가지고... 간간히 요리만 배웠었는데 이젠 집안일 잘 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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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나 주부력 만렙인디 알바는 안해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니글이랑 살짝 다르지만 집안일은 어차피 독립하게 되면 하게 될거 그때가서 못하면 자기만 손해지 같이 살때 민폐만 안끼치면 될듯.. 근데 갠적으로 아줌마 안부르고 집에서 엄마가 다 하시면 나이먹고는 알아서 좀 해야한다고 생각해 안시킨다고 안할게 아니고... 집안일 진짜 상상 초월하게 많고 힘들어...ㅠㅠㅠㅠ 내가 안하고 살았다는건 아줌마가 없는 이상 엄마가 다 하고 계신다는 소리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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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나도 못하는딬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도 애초에 어떻게 하는지만 알려줬지 하라고 안 시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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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누가 해 주는거 받는게 익숙한 사람들 ㅋㅋ 보면 신기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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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진짜 솔직히 말하면 내 동생이 집안일 하나 까딱안하는데.. 너무 열불터짐.. 집안일도 습관이 돼야하는데 안하는게 습관되면 하기 힘든듯 ,, 그럼 그 사람은 어지르고 치우는건 나고.. 왜 집안일은 고스란히 부모님이 해야되는건지 나는 이해못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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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나두 맞벌인데 집안일 할줄 몰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귀찮으면 안 먹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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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난 곱게 자란 건 아니지만 집안일 잘 안 하는 게 엄마가 나중에 시집가면 하기 싫어도 하게 되니깐 지금 미리 할 필요 없다고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단 한 번도 시키신 적 없으셔 그래도 아예 안 하는 건 아니고 가끔 엄마 한 눈 팔 때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하긴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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