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머리 잘랐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자른 머리카락 가지고 와서 자기 주라고 했어 왜 필요하냐고 물어보니까 자기 마음이라면서 말도 안 해주고 싫다했더니 화내고ㅠ 이때까지 한번도 이런적 없었는데 진짜 이해가 안 된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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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머리 잘랐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자른 머리카락 가지고 와서 자기 주라고 했어 왜 필요하냐고 물어보니까 자기 마음이라면서 말도 안 해주고 싫다했더니 화내고ㅠ 이때까지 한번도 이런적 없었는데 진짜 이해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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