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나한테 여기 어디냐고 어떤남자가 자기 여기 버라고 갔대서.... 내가 아무생각 안하고 이상한 할머니인줄알고 할머니한테 버스가와서 가봐야할거 같다고 버스탔다가 다음정류장에서 내려서 개뛰어서ㅜ갔능데 할머니가 없는거야 그래서 동네 다 돌아보고 112신고하고 경찰관한테 사건 인계하고 나는 갈길 갔는데 ㅠㅠ 경찰관 아저씨가 누군지 알거같다고 그분집 가보니까 할머니 치매인데 집에 계시다구 걱정 말라는거 그래서 다행이다 하면서 찜찜해있는데 다른 경찰관한테 전화와서 걔넨 지구대고 자기는 경찰서 사람인데 자기 안보고 가면 어쩌냐고 나한테 막 따지는데 이거 뭔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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