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주전에 과외쌤 바꿀라고 새 과외쌤 알아봐서 연락했는데 그쌤이 수업전에 선입금해달라햇음 입금되면 수업준비한다고 하기로해놓고 튀었던애들 많았다고 선입금 해달라해서 엄마한테 번호드리겠다고 엄마가 연락주실거라고 했는데 엄마가 아직까지 연락 안드림 이건 나도 진짜 답답했음 그동안 내가 진짜 하는거맞냐는 과외쌤한테 정확히 하는거맞다고 확신시켜주고 죄송하다하고 날잡고 오늘 교재까지 구입하고 담주에 과외 하기로 햇거든 근데 엄마가 방금 어이없다면서 그건 과외쌤 자기사정이고 자기를 어케믿고 선입금하냐고 하물며 입금했는데 하루하고 그쌤이랑 안맞으면 어쩌냐고 그쌤은 너한테 재촉할게 아니라 엄마인 자기한테 연락을 해서 좀 어케어케 어른스럽게 해야지 애한테 왜자꾸 압박주냐고 나한테 그랫단말임 아니 엄마 말도 맞긴 맞는데 애초에 연락을 좀 빨리 줬으면 해결될문제아닌가흠... 아 모르겠다 괜히 나까지 스트레스받네

인스티즈앱
[단독] 나영석 새 예능 론칭..박서준·최우식·정유미, '이서진 빼고' 여행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