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오기로 버티려고 했는데 나중엔 도저히 못 버티겠더라고 진짜 정신을 갉아먹는 느낌? 출근하면서 사고 나면 회사 안 가도 되겠지? 이런 생각까지 했었어... 그래도 후회는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