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갈때나 그냥 어디 들릴때? 자기전이나 하루도 빠짐없이 상대쪽에서 전화와서 매일 통화 한시간 정도(?)하는건 대체 몬 심릴까 한달 좀 넘었는데 글쎄 나를 좋아한다는 느낌은 잘 모르겠어 그냥 심심한데 전화할 사람 없으니까 하는건가?
| 이 글은 5년 전 (2020/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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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갈때나 그냥 어디 들릴때? 자기전이나 하루도 빠짐없이 상대쪽에서 전화와서 매일 통화 한시간 정도(?)하는건 대체 몬 심릴까 한달 좀 넘었는데 글쎄 나를 좋아한다는 느낌은 잘 모르겠어 그냥 심심한데 전화할 사람 없으니까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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