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1시쯤에 노래방 앞 지나가는데 봉고차에서 진짜 촌스러운 옷 입은 여자가 내려서 들어가길래 헐 그건가 싶어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맞더라 개충격ㅜ 말로만 들었지 보는건 처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