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나... 일도 새벽부터 나가는일이고 주말도 없는일이였어서 넘힘들다.. 거짓말도 너무 죄책감 느껴짐과 동시에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하고있는 나를 보는데 괴로워 그만둔지 2주째인데 이젠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어ㅜㅜ 난 나 나름대로 계획있는 상태로 그만뒀다 생각했는데 막상 그게아닌거 같아서 부모님 생각하기엔 그냥 멋대로 그만둔걸로 보일거야... 담주부턴 비록 4시간이지만 일도할거고 일마치고 공부하고내년에 다시 대학갈 준비하고 있는데 부모님은 내가 지금 이 직종 일하기 싫다는 말을 농담으로 흘려들어서 맘편히 말하고 그만두지 못했는데 후회된다ㅠㅜ 그냥 솔직히말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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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