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부모님이 바빠서 나 혼자 있을 시간이 많아서 많이 힘들어했거든 그러면서 밥도 안먹고 하루종일 침대에서 멍 때리기를 한 2주를 그렇게 지내서 학원도 못다닐 정도로 건강이 안좋아져서 아동정신과 치료 받음 그리고 고삼때 가족 관계 때문에 정신과 가고 21살인 지금 또 정신과 상담받으러 갈 것 같애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힘들어져소 나 진짜 남들도 어떻게 그렇게 사냐고 할 정도로 열심히 사는데 왜 자꾸 우울이 들어닥칠까? 정말 안그러려고 바쁘게 사는데 공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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