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쥐어뜯고 싸운건 아니고 화해? 해결?도 했어 근데 자꾸 그 당시의 말투랑 표정이 생각나서 걍 옛날처럼 대하기가 어려워... 그런 경우 있었던 적 있어? 어떻게 해야할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