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날씬하다가 어느 순간 먹는 게 행복하고 삶의 의미가 되면서 많이 먹어서 살찐 케이스.. 몇년됨 아직도 세상에서 먹는 게 제일 좋고 못먹은 게 많아서 못죽음 근데 오빠가 나 되게 한심해함ㅋㅋ 자기 관리 못한다고 매일 쏘아붙이고 먹는 게 제일 좋다고? 야 먹는 게 삶의 이유인 사람이 제일 한심한 사람이야 맨날 이딴 소리만 함 웃긴 건 지는 공부 ㄹㅇ개못해서(쌩양아치ㅋㅋ) 원서 낼 대학조차 없어서 빈둥거리다 친구따라 운동 다니다가 헬스트레이너 된 거고 난 내 삶 내가 조절해서 공부해서 어디가도 안꿀릴 대학나왔는데 누가 누구보고 자기 관리를 못한다는지 지 월급이나 내 과외비나 비슷비슷한데 지 인생 개척이나 열심히 할 것이지 아 그리고 걍 날씬해질 만큼의 운동을 안하는 거지 틈틈히 체력관리 해서 건강도 안나쁨 대놓고 할 수 없는 말이라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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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콜라 하루에 4캔씩 먹고 당뇨걸린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