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빈집이였어 삼촌이 출장용으로 구매한 아파트야 거기에 우리집이 이사왔는데 그래서 사람이 거의 없다가 우리가 이사하고 짐정리하고 하니까 아무소리도 없다가 소리가 나서 시끄러워서 왔다고 해서 아 사람이 거의 없는 집이였다가 저희가 이사와서 몇일 짐정리하고 박스 옮기고 해서 시끄러우셨으면 죄송하다고 했더니 아니 원래 아무 소리도 안 났잖아요 이런 식인데 그건 빈집이여서 그랬던건데....
| 이 글은 5년 전 (2020/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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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빈집이였어 삼촌이 출장용으로 구매한 아파트야 거기에 우리집이 이사왔는데 그래서 사람이 거의 없다가 우리가 이사하고 짐정리하고 하니까 아무소리도 없다가 소리가 나서 시끄러워서 왔다고 해서 아 사람이 거의 없는 집이였다가 저희가 이사와서 몇일 짐정리하고 박스 옮기고 해서 시끄러우셨으면 죄송하다고 했더니 아니 원래 아무 소리도 안 났잖아요 이런 식인데 그건 빈집이여서 그랬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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