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언행에서 확 구분됨 어른 공경 타인 배려를 잘함 그냥 일단 잘함 기본적으로 선생님한테 깍듯하고 경비원 아저씨한테도 예의 바른건 기본이고 택시기사 아저씨한테 타고 내릴 때 인사하고 편의점에서도 인사함 경비원이나 배달기사 갑질은 진짜 어중간하게 잘 사는 사람들이나 하지 잘 사는 사람들은 진짜 공경해서 그러든 말든 속으로 어떻게 무시하는지 마는지랑 관계 없이 자기 얼굴이 먹칠하고 싶지 않아서 예의 바르게 굶 실제로 친구들 보면 속으론 은연 중에 무시하면서도 밖으론 엄청 예의 바름 진짜 이 맥락으로 혐오 발언도 거의 안 함 장애인 보고 무섭다 왜 저러냐 이런 생각을 할 순 있어도 절대 입 밖으로 안 냄 잘 사는 동네라 장애인 복지도 잘 돼서 일단 접할 기회가 많은 것도 한 몫 하지만 그냥 무례하기 안 구려고 엄청 함 성소수자도 당장 싫어해도 앞에서 싫어하는 티 절대 안 냄 예의 지키지 않는게 자기 격 낮추는거라고 생각함... 어떻게 보면 은근 이중성 있는 것 같은데 덕분에 예의는 또 엄청 바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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