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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7/13) 게시물이에요
나도 진짜 다정한 아빠를 갖고싶었어  

우리아빠는 아직 철이 덜 든건지 너무 철이없어 할머니보고 할머니 집에서 자기 데리러오라고 하는거야(아빠 마트 간다고 집에서 주무시는 할머니 깨워서 태워달래)그래서 내가 아빠 그거 진짜 아니라고 할머니가 아빠 기사도 아니고 이게 뭐냐고 이런식으로 말한단말야 그러면 아빠는 또 잘못했다고 해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냐 아빠가 가게 알바생 대하는 법을 잘 모르는지 알바생이 울면서 그만둔다했단말야 내가 그 알바생한테 부탁하면서 울고 설득하고 아빠한텐 또 아빠 잘못 얘기하고 아빠는 계속 알겠다고만 하고 앞으로 안그러겠다한단말야 

아무리 생각해도 아빠랑 자식의 역할이 바뀐거같아 진짜 속상해 나도 아빠한테 어리광부리고싶고 그냥 딸로 살고싶은데 이게 뭐하는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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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떤느낌인지 알거같아..우리아빠도 60먹도록 직장한번 제대로 안다녀보고 엄마등에 빨대꼽고 살다가 엄마가 도망가서 자식들이랑만 사는데 암까지 걸려놓고는 보험금나온걸로 놀러다니기나 하고...맨날 자식한테 뭐해달라 돈내달라하고...
외할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우리엄마보고 피눈물 흘리셨는데 정말..
내 인생에 아빠는 없다 생각하고 살고있는데 쓰니도 비슷한것같네
힘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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