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4075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아르바이트 9시간 전 N자기계발 9시간 전 N사진자랑 11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
이 글은 5년 전 (2020/7/13) 게시물이에요
나도 진짜 다정한 아빠를 갖고싶었어  

우리아빠는 아직 철이 덜 든건지 너무 철이없어 할머니보고 할머니 집에서 자기 데리러오라고 하는거야(아빠 마트 간다고 집에서 주무시는 할머니 깨워서 태워달래)그래서 내가 아빠 그거 진짜 아니라고 할머니가 아빠 기사도 아니고 이게 뭐냐고 이런식으로 말한단말야 그러면 아빠는 또 잘못했다고 해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냐 아빠가 가게 알바생 대하는 법을 잘 모르는지 알바생이 울면서 그만둔다했단말야 내가 그 알바생한테 부탁하면서 울고 설득하고 아빠한텐 또 아빠 잘못 얘기하고 아빠는 계속 알겠다고만 하고 앞으로 안그러겠다한단말야 

아무리 생각해도 아빠랑 자식의 역할이 바뀐거같아 진짜 속상해 나도 아빠한테 어리광부리고싶고 그냥 딸로 살고싶은데 이게 뭐하는건지 모르겠어
대표 사진
익인1
어떤느낌인지 알거같아..우리아빠도 60먹도록 직장한번 제대로 안다녀보고 엄마등에 빨대꼽고 살다가 엄마가 도망가서 자식들이랑만 사는데 암까지 걸려놓고는 보험금나온걸로 놀러다니기나 하고...맨날 자식한테 뭐해달라 돈내달라하고...
외할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우리엄마보고 피눈물 흘리셨는데 정말..
내 인생에 아빠는 없다 생각하고 살고있는데 쓰니도 비슷한것같네
힘내..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프로젝트 와이 만원내고 핸드폰 구매ㅜ에반가
13:15 l 조회 1
이거 음식 뭐같아???
13:15 l 조회 1
취준생이라하면 이해되는 나이는 몇살까지야?
13:15 l 조회 1
편입 다음주 내로 추합까지 다 발표나지?
13:14 l 조회 4
나 레전드 회피형이라 가채점 같은 거 안 함 2
13:13 l 조회 11
남자 앞머리.. 어떤 펌으로 해달라고 말할까..
13:13 l 조회 12
흑 한국사 시험 망해따..
13:13 l 조회 12
직장 스트레스를 가족한테 푸는거 너무싫다
13:13 l 조회 3
한능검 치는 사람들 제발 노베 7일의 기적 이런 거 안 믿었으면...6
13:13 l 조회 30
아니 뭐지 카페 왔는데 내 뒤에서 누가 왓다갓다거려
13:13 l 조회 7
평범한 서민인 사람덜아 내 차 너무 짜쳐보여?7
13:13 l 조회 16
뭐라 답해야해??
13:13 l 조회 7
익들이라면 어제 차였어 3
13:11 l 조회 18
익들아 애인이 나보고 진지충이냐는데 14
13:10 l 조회 40
힘들면 방에만 있고 싶고 안나가고 싶어지는거 어떡해1
13:10 l 조회 10
라볶이vs새우볶음밥 1
13:10 l 조회 6
한능검이랑 수능 한국사 난이도 비교하면 ㅇㄸ?6
13:10 l 조회 50
항상 느끼는 건데 글쓴이 안 나타나면 더 욕하는듯 1
13:10 l 조회 36
한능검이랑 9급한국사랑 달라?8
13:09 l 조회 72
동성(女) 사랑 다들 애인 어디서 만나서 사귀는 거임1
13:09 l 조회 4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