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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사진자랑 1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N아르바이트 24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4
이 글은 5년 전 (2020/7/13) 게시물이에요
근데 힘들고 후회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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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혼자야? 잘생각해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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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23이구 남친은 28살... 솔직히 둘다 능력은 없어 근데 오빠도 낳길 원하구.. 다들 처음부터 다 있어서 애낳고 키우는건 아니라구 하고... 근데 또 난 너무 내가 어리고 소중하고... 하 미치겠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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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 낳아도 후회하긴 마찬가질 듯
여건이 될 지 잘 생각해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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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잘 키울 자신 있어? 여유도 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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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마음만으로 말고 낳아 기를 환경이 되나 생각하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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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충분히 행복한 환경에서 낳아도 찰나의 순간 후회하는게 임신+출산이래...
그정도로 힘들다고 그러는데 충분히 고심해서 좋은 선택 하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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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결혼 했는지 , 둘다 아이를 케어할 능력이 되는지 부터 봐야지 능력 없으면 낳는거 아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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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능력없으면 그냥 안 낳는게 나랑 애기랑 남친을 위한거 아는데... 너무 속상하다ㅠㅠ 언제 생긴지도 모르겠어 피임 제대로 못한 우리 잘못이겠지만 그래도 찾아와준거라고 생각하는데 능력없는게 제일 큰 문제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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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래도 남친도 키우자는 반응이여서 다행이네 잘 고민 해봐봐 선택은 쓰니와 쓰니 남친이야 우리가 키워주는 건 아니니까 덜 후회할 방법이 맞는 선택이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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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야 !!! 나도 쓰니랑 같은 상황이었어. 진짜 무섭고 피임 제대로 못한게 후회되고 눈물났어. 근데 병원가서 아기 심장소리 들으니까 도저히 모질게 못 하겠더라. 남자친구는 낳겠다면 책임 지겠다고, 니 결정에 맡기겠다고 해줬어. 고민하다가 낳기고 결심 했고, 그때 난 24살이었어. 솔직히 경제적으로 풍족해서 아기를 여유있게 키울수는 없능 상황이지만 난 행복해. 남자친구가 일 하고 있는 상태라면 괜찮을거같아. 우리도 집 거의 대출이고 남들처럼 좋은거는 못 해줘도 사랑 듬뿍 주면서 키우려고 노력 중이야. 애기도 그 마음 알아주는지 잘 커주고 있고 ! 아직 어리니까 애기 좀 크면 어린이집 보내고 나도 일 하려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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