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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5년 전 (2020/7/13) 게시물이에요
이모가 바쁘고해서 내가 초등학생 2학년 사촌을 돌볼 겸 대학교도 이모집 근처에 있어서 이모집에 살았어 2년 가까이. 근데 이젠 나도 성인이고 우리집에 살고싶어서 몇달 집에서 살았는데 그래도 이모 일 하러 가시면 내가 집에가서 밥 챙겨주고 자고오고 했거든. 근데 나도 이제 우리집에 아예 살고싶어 왜냐면 우리집이 편하기도 하고 그냥 엄마랑도 붙어있고 싶어서. 근데 계속 사촌동생이 나 왔으면 좋겠다고 찡찡 거리니까 다시 짐을 싸서 오라는거야. 근데 내가 원래 거절도 잘 못하는 성격이고 이모가 많이 도움을 줬거든 해외도 데리고 가주고 나한테도 잘해줘서 그런지 차마 이제 집에 살고싶다고 말을 못하겠어.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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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죄송한데 사정이 안될거 같다고 못 갈거 같다고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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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족한테 말해서 어른끼리 대화하는게 좋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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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거절하고 그냥 종종 찾아가겠다고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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