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새로 들어왔는데 일하는 직원 오빠가 좀 부담스럽게 장난걸고 자꾸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그것도 나한테는 좀 딥한 질문이라서 사생활 별로 알려주고 싶지 않거든.. 근데 여기서 내가 예민하게 하면 갑분싸 상황이라 재치있게 반응하고 싶은데 어떻게 센스있게 쳐내지???? 이 오빠가 모든 알바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그러는 타입이라서 나한테도 저러는거 같은데 솔직히 엄청 불편해.. 겉으로는 진짜 아무렇ㅈ 않게 티키타카하고 이랬는데 자꾸 사생활 질문 들어오니까 짜증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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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