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따까리인가 내 의견은 왜 안 들어줘 나를 위해서라고?? 나를 죽이는 길이 아니구??? 내가 돈 벌어서 내가 나가겠다잖아 왜 그거조차 못 하게 해?? 내 의견 무시하고 엄마 말 듣고 잘 살았잖아 내 의견 내도 무시했잖아 안 들어줬잖아 근데 이젠 내 돈으로 내가 하겠다잖아 왜 무시해 왜?? 지금까지 엄마 시키는대로 다 했잖아 지금까지 엄마 가라고 한 길 따라서 왔잖아 근데 왜 이제와서 딴 소리야 왜??? 나를 위한게 뭔데??? 이렇게 피 말라 죽는거??? 어떻게 하면 엄마한테 상처줄까 생각하는 거가 나를 위한 거고 엄마를 위한 걸까??? 그냥 따로 살자 제발 내 부탁이야 이젠 내 인생이야 이젠 내거라고 제발 엄마 인형이 아니야 제발,,,, 그만 날 놔줘 제발 그만... 그만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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