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배라에서 일했을 때 쿼터통에 만원어치만 넣어달라고 땡깡부린 손님 (당시 쿼터 13,500원..) 개인카페에서 일 했을 때 물 먹을 컵 달라고 해서 줬는데 알고보니 강아지 주려고 컵 달라고 한 것.. 심지어 그 컵은 다른 손님들도 물 마실 때 쓰는 일반 플라스틱 컵..
| 이 글은 5년 전 (2020/7/13) 게시물이에요 |
|
나는 배라에서 일했을 때 쿼터통에 만원어치만 넣어달라고 땡깡부린 손님 (당시 쿼터 13,500원..) 개인카페에서 일 했을 때 물 먹을 컵 달라고 해서 줬는데 알고보니 강아지 주려고 컵 달라고 한 것.. 심지어 그 컵은 다른 손님들도 물 마실 때 쓰는 일반 플라스틱 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