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인데 내가 팔만 기아같이 말랐어 저 소리를 고1때 들었거든 그때가 외가집가는날이였는데 갑자기 집나가기전에 나한테 으휴 거지새.기같으니라고 이럼 치가 떨려 지금 잘지내고 있기는한데 아직까지도 용서가안돼 미안하다고 하긴했었는데 난 너무 충격적이거든 내가 이상한걸까 아빠만 보면 너무미워 용서해야되는걸까
| 이 글은 5년 전 (2020/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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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인데 내가 팔만 기아같이 말랐어 저 소리를 고1때 들었거든 그때가 외가집가는날이였는데 갑자기 집나가기전에 나한테 으휴 거지새.기같으니라고 이럼 치가 떨려 지금 잘지내고 있기는한데 아직까지도 용서가안돼 미안하다고 하긴했었는데 난 너무 충격적이거든 내가 이상한걸까 아빠만 보면 너무미워 용서해야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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