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성화여가지고 무슨과 무슨과 이렇게 나눠져 있었는데 그래서 솔직히 다른반애들이랑 친해질일이 거의없었어..인싸기질있는애들 빼고는 대부분 그랬음ㅋㅋㅋ 근데 여자화장실에서 '아 어떡하지 어떡하지ㅠㅠㅠ없는데' 이런소리들리면 서로 모르는사이인데도 '나 있는데 줄까??' '내가 반에서 갖다줄께 기다려' 이런식으로 너나할거없이 자기일처럼 걱정해주는거.. 이게 인연이되서 친해지는 경우도 많았는데 아 그립다... 번외로는 매점갔는데 100원모자라서 옆에있던사람이 걍 준적도있음..알고보니 다른과 선배여서 또 친해지고.. 아 그립다 진짜ㅠㅠ지금은 나 아싼데..사람사귀는것도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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