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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
이 글은 5년 전 (2020/7/14) 게시물이에요
어렸던 첫째언니한테 가부장적이었고 오빠랑 나한테는 진짜로 잘해주시고 잘 놀아주시고 다정하고 그러셔서 오빠랑 내가 언니한테 공감을 잘 못해..ㅠ아빠는 인정하시고 맨날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언니 29살인데 자기가 원하던 미대 안밀어줬다고 아직도 취직안하고 누워만 있어 다 아빠탓이라고..아 솔직히 너무 답답하고 너넨 모르지? 너넨 편하게 살아서 살 거 같지? 이러는데 너무 자기 중심적인 생각 같음 24살인 나도 취직하고 돈 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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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언니가 상처가 크신가보네 그 깊이가 어느정도인지는 본인만 아는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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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언니입장 모르겠어서 함부로 말할 수가 없당... 아버지가 인정하셨다는 거부터가 뭔 일이 있긴 있었던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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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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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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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44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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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555 아버지도 인정 하셨으면 말 다했지 그리고 상처 컸으면 그럴수 있다고 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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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666 아버지가 맨날 미안하다고 하실 정도면.... 당한 사람만 아는 그런게 있지...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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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7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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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릴 때잖아. 부모님 영향이 어마어마한 때야. 인격 가치관 성격 모두 그때 만들어지는데.. 언니한테만 그러셨으면 지금이라도 가족 전체가 어루만져줘도 풀릴까말까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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