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던 첫째언니한테 가부장적이었고 오빠랑 나한테는 진짜로 잘해주시고 잘 놀아주시고 다정하고 그러셔서 오빠랑 내가 언니한테 공감을 잘 못해..ㅠ아빠는 인정하시고 맨날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언니 29살인데 자기가 원하던 미대 안밀어줬다고 아직도 취직안하고 누워만 있어 다 아빠탓이라고..아 솔직히 너무 답답하고 너넨 모르지? 너넨 편하게 살아서 살 거 같지? 이러는데 너무 자기 중심적인 생각 같음 24살인 나도 취직하고 돈 버는데
| 이 글은 5년 전 (2020/7/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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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던 첫째언니한테 가부장적이었고 오빠랑 나한테는 진짜로 잘해주시고 잘 놀아주시고 다정하고 그러셔서 오빠랑 내가 언니한테 공감을 잘 못해..ㅠ아빠는 인정하시고 맨날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언니 29살인데 자기가 원하던 미대 안밀어줬다고 아직도 취직안하고 누워만 있어 다 아빠탓이라고..아 솔직히 너무 답답하고 너넨 모르지? 너넨 편하게 살아서 살 거 같지? 이러는데 너무 자기 중심적인 생각 같음 24살인 나도 취직하고 돈 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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