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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6
이 글은 5년 전 (2020/7/14) 게시물이에요
진짜 말그대론데 나만 너무 황당한건가 내가 이기적인건가 봐주라ㅠㅠ 우리 지역이 요즘 시에서 만든 여성안심무인택배함이 많이 생겼거든? 근데 새로생긴거 잘몰라서 우리 집 주변쪽은 아직 막 이용자가 많진 않아 내가 수령하러 가면 내거 말고 한두개 더 차있는정도? 아니 나도 이해는 간다? 거기가 역에 있는건데(원래 대부분 역에있음) 우리집쪽 역이 크질 않아서 주차하기에 불편한 편이긴해 근데 다른 택배사 아저씨들은 한번도 이걸 말한적이 없는데 한 택배사 아저씨가 뭐 안심번호같은거때문에 나한테 연락하셨는데 택배 좀 여기 말고 집으로 시키면 안되냐는거야... 너무 황당해가지고 ㅋㅋㅋ 이용자수도 적은데 주차 불편하다고 ㅋㅋㅋㅋ 일단 대한통운 아니라서 아예 나빼면 안와도되나봐... 맨날 먼 택배함까지 가다가 가까운데 생겨서 너무 좋았는데 ㅠㅠ 넘 당황해서 앟 하고 멋쩍게 집으로 시키는건 조금 그렇다고 했거든 근데 그 뒤로도 안심번호 이슈해결하고 끊을때 또 담부턴ㄴ 집으로 시켜달래... 아니 이 택배함 활성화 되면 어차피 들러야하는거 아닌가? (생긴지 이제 한달됨) 그리고 다른분들음 아무말씀 안하시는데 아니 내가 맨날 택배사 확인해보고 시켜야하는거냐구...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대표 사진
익인1
굳이..? 그냥 하던대로 해 택배기사분들 고생하시는거 너무 잘 알고 나도 음료수 드리고 그러는대 가끔가다가 택배 도착안했는데 했다고 떠서 전화 한번 드렸더니 나보고 아가씨 나 피곤해요 좀 이러면서ㅠㅠ..기분 상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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