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강아지 진짜 무서워 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내 옆자리 앉아서 너무 싫었음.. 그날 하필이면 퇴근 시간이라 만원 버스 였는데 택시 타시지 생각했었다.... 케이지? 이런것도 아니었고 얼굴 보이게끔 포대기 같은거에 앉아서 탔었는데 갑자기 생각났어......
| 이 글은 5년 전 (2020/7/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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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강아지 진짜 무서워 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내 옆자리 앉아서 너무 싫었음.. 그날 하필이면 퇴근 시간이라 만원 버스 였는데 택시 타시지 생각했었다.... 케이지? 이런것도 아니었고 얼굴 보이게끔 포대기 같은거에 앉아서 탔었는데 갑자기 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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