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는 통으로 사주고 내가 학폭으로 너무너무 힘들고 죽을것같아서 겨우겨우 말한번 해서 그냥 나는 힘들었겠구나 이 한마디 바라고 말했던건데 엄마아빠 양쪽에서 핑퐁으로 뭐 고작 그런걸로 힘들어하냐고 이해안간단듯이 말하고 왕따당하는거엔 이유가 있는거겠지~ 이렇게 말해놓고 그래서 그이후부터 나 힘든거 절대 안비치는데 이젠 또 왜 넌 속얘기를 안하냐면서 타박하고 공감이란걸 해준적 한번 없고 무조건 내탓 내잘못 이랬으면서 다른애가 학폭당하는거 보더니 힘들었겠다 이러고 내부모님이 아닌가봐 그냥 사소한거부터 모든게 다 서운하다 내가 엄마아빠한테 서서히 어지다가 그래도 엄마니까 그래도 아빠니까 이것도 이젠 소용이 없어 이젠 정말 싫어 그냥 동거인으로 생각하면서 살래

인스티즈앱
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