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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이 글은 5년 전 (2020/7/14) 게시물이에요
커서도 눈치받은 트라우마 때문에 뭘 먹고싶어도 꾹 참게된다..^^... 치킨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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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나도
옛날에 엄마가 혼낼까봐 무서워서 맨날 뭐 할려면 엄마.. 뫄뫄 해도 돼...? 이게 입에 붙어서 2n살인 지금도 마트에서 과자 하나 사고싶으면 엄마 나 과자 하나만 사도 돼..? 이런다... 치킨도... 엄마 나 치킨... 시켜먹어도 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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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랑 소름돋게 똑같아 .. 뭐 먹고 싶어도 이거 사먹어도 되냐 꼭 물어보게 된다 나도 먹는거 눈치 안보고 먹는애들 보면 넘무 부러워 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는 어린애들한테 먹는걸로 지적 주면 안된다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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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ㅁㅈㅁㅈ
나 아까도 그냥 집에 있는 복숭아였는데 나도 모르게 엄마 나 복숭아 하나 먹어도 돼..?? 이랬음.. 먹으라고 사놓은건데 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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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이게 눈ㅊㅣ 한번받은게 큰 상처였던거 같아... 먹는거에 눈치 안보고 사는애들이 제일 부러워 ㅠㅠㅠ 내 돈으로 사먹는것도 물어보게 된다..? 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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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니까ㅜㅜㅜㅜ 분명 내가 내돈주고 치킨 사먹는건데 괜히 눈치보여서 물어보고.. 진짜 아무 걱정 없이 먹고싶은거 시키는 애들 부러워... 어릴때 상처 진짜 평생 간다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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