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60인데 진짜 키랑 체구도 작은 남자 애들이 매장 근처에서 담배 피길래 뭐지 내가 잘못 보고 있는 건가 싶었는데 팔에 문신있고 알바생 막내가 04인데 서로 아는 사이인가봐 남자애들이 들어오더니 그 04한테 누나 어쩌고 하는데 와.. 싶었다 나도 어리긴 하다만 누가 봐도 어린 애들이 길바닥에서 담배 피는데 진짜 절레절레
| 이 글은 5년 전 (2020/7/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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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60인데 진짜 키랑 체구도 작은 남자 애들이 매장 근처에서 담배 피길래 뭐지 내가 잘못 보고 있는 건가 싶었는데 팔에 문신있고 알바생 막내가 04인데 서로 아는 사이인가봐 남자애들이 들어오더니 그 04한테 누나 어쩌고 하는데 와.. 싶었다 나도 어리긴 하다만 누가 봐도 어린 애들이 길바닥에서 담배 피는데 진짜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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