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때문에 어정쩡한 시기에 와서 친한 친구도 없고 온라인수업 격주라 애들 보는 시간도 적어 근데 학교가 소규모 학교(?)라서 동급생이 70명 정도 된단말이야 그정도로 반에 사람이 적은데다가 여자애들이 10명도 안됨.. 그중에서도 이미 작년애 친했던 애들 있고 진짜 친한 애들끼리 다니는거 같단말임 근데 나랑 그래도 같이 다니는 애가 한명 있는데 걔가 옆반에 작년에 친했던애랑 너무 자주 같이 있어 그래서 걔랑도 친해지려고 노력하는데 내가 낄 사이가 앖어 보이는거야 셋이 있으면 둘만 아는 얘기, 예전에 있었던 일 이런 나 모르는거? 암튼 자기들 딴엔 재미있는데 난 뭐 아는것도 없고 그래서 폰만 만지고 있단말임 아 그냥 얘네랑 나랑 성격이 안맞는거같아ㅠㅠ 사람이 적어서 친해질수 있는 범위도 너무 적고 그냥 자퇴하고싶어.. 원래 다니던 학교로 전학은 안되겠지..? ㅎㅏ 진짜 학교가면 너무 우울해ㅠㅠ 밥먹을 친구도 없음 그 한명 친한애가 있는데 걔가 밥을 안먹어.. 내가 밥 먹으러 가자고 했는데도 점심시간 되면 그 옆반 친구랑 사라지더라ㅋㅋ 반에서만 친구인가 아 짜증나 그냥 진짜 너무 우울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