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 남자친구랑 진지해지기 시작하면 (3년 이상인 시기에) 약혼하고 그냥 동거하면서 살고 싶어. 결혼에 대한 로망도 아직 없고 비출산이라서 그냥 그렇게 지내다가 결혼 진짜하고 싶어지면 좀 나이 들고 하고 싶어 40대 이상되서. 뭔가 남편 아내라는 이름은 너무 무거운거 같고 남자친구 여자친구는 너무 가벼운거 같고 약혼자는 적당히 무게가 있는 느낌이라서 좋아 나만 이러나..?
|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
사귄 남자친구랑 진지해지기 시작하면 (3년 이상인 시기에) 약혼하고 그냥 동거하면서 살고 싶어. 결혼에 대한 로망도 아직 없고 비출산이라서 그냥 그렇게 지내다가 결혼 진짜하고 싶어지면 좀 나이 들고 하고 싶어 40대 이상되서. 뭔가 남편 아내라는 이름은 너무 무거운거 같고 남자친구 여자친구는 너무 가벼운거 같고 약혼자는 적당히 무게가 있는 느낌이라서 좋아 나만 이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