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리 외가쪽 이모랑 이모부가 운영하는 작은 공장 가서 알바 했는데 n년 인생에서 겪은 알바 중 제일 힘들었다 편해서 더 시키는 것도 있고 다른 알바라면 실수해도 사과만 하고는 마음 편했는데 이 공장은 가족 돈이라 생각하니까 더 부담감 느껴지더라 진짜 가족회사도 이정도인데 그런 슬로건 건 곳은 어쩌겠어 정말 ...
|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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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리 외가쪽 이모랑 이모부가 운영하는 작은 공장 가서 알바 했는데 n년 인생에서 겪은 알바 중 제일 힘들었다 편해서 더 시키는 것도 있고 다른 알바라면 실수해도 사과만 하고는 마음 편했는데 이 공장은 가족 돈이라 생각하니까 더 부담감 느껴지더라 진짜 가족회사도 이정도인데 그런 슬로건 건 곳은 어쩌겠어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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