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랐을때는 너무 말랐다 부러질거같다.. 해골이냐 이런 얘기 들었을때 내심 기분 좋았던거같은데(이건 내가 뚱뚱하다가 처음 들어본 얘기라 그런것같아) 뚱뚱할때는 자격지심일지는 몰라도 내가 먼저 걸어가면 뒤에서 내다리보고 뭐라하진 않을까 입은 옷이 배가 튀어나와보이진 않을까 신경쓰니라 진짜 힘들었거든 건강때문에 보통으로 찌웠지만 뚱뚱할때는 진짜 별말안해도 혼자 위축되있고 무서웠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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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랐을때는 너무 말랐다 부러질거같다.. 해골이냐 이런 얘기 들었을때 내심 기분 좋았던거같은데(이건 내가 뚱뚱하다가 처음 들어본 얘기라 그런것같아) 뚱뚱할때는 자격지심일지는 몰라도 내가 먼저 걸어가면 뒤에서 내다리보고 뭐라하진 않을까 입은 옷이 배가 튀어나와보이진 않을까 신경쓰니라 진짜 힘들었거든 건강때문에 보통으로 찌웠지만 뚱뚱할때는 진짜 별말안해도 혼자 위축되있고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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