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집에서 머리 자르고 내가 너무 못생겨서 후회돼서 걍 방에 계속 있었는데 아침에 보더니 머리 언제 잘랐냐고 계속 물어봄 그래서 내가 묻지 말라고 햇는데 자꾸 재주도 좋다고 웃음 뭐하노